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네이버 포스트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오늘의 라이프스타일

밥 대신 샐러드

On June 07, 2016 0

아보카도 샐러드1만5천8백원.

아보카도 샐러드1만5천8백원.

아보카도 샐러드1만5천8백원.

라페름 La FERME

‘슈퍼 푸드 디톡스’를 콘셉트로 한 카페. 건강식은 맛이 떨어질 거라는 편견을 무너뜨릴 만큼 맛과 식감이 모두 만족스럽다. 대부분의 손님이 즐겨 찾는 아보카도 샐러드는 각종 채소 위에 연어·퀴노아·오이·토마토·아몬드 등과 함께 아보카도를 푸짐하게 담아내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이 돈다. 그 맛에 반해 직접 요리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면 이곳에서 판매하는 렌틸콩, 병아리콩 등의 재료로 시도해 보는 것도 좋겠다. 이 밖에도 식사 대용으로 좋은 스무디와 직접 블렌딩한 디톡스 티도 판매 중.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일요일은 오후 8시까지, 브레이크 타임 오후 3~4시, 명절휴무)
주소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32 202호
문의 02-790-6685

 

허머스 샐러드1만2천원.

허머스 샐러드1만2천원.

허머스 샐러드1만2천원.

사트바 SATTBAR

열 명 남짓 앉을 수 있는 아담한 공간이지만 몸 좀 관리한다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채식 전문 카페다. 칠판에 손 글씨로 적힌 3~4가지 메뉴는 매주 달라진다. 하지만 사트바 단골에게는 메뉴판이 큰 의미가 없다. 굳이 고민하지 않아도 주인이 내 몸에 맞는 음식을 나보다 더 잘 알아서 내주기 때문. 다만 처음 방문한다면 병아리콩으로 만든 팔라펠과 토마토, 견과류를 섞어 만든 토마토 고기를 맛볼 수 있는 허머스 샐러드부터 시작하자. 일단 맛을 보면 머지않아 메뉴판이 필요 없는 단골이 될지도 모른다.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8시(수요일은 오후 7시 15분까지,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11
문의 070-4193-9144
 

(왼쪽부터)주스키니, 달려라하니, 밀싹주스 각각 7천5백원.

(왼쪽부터)주스키니, 달려라하니, 밀싹주스 각각 7천5백원.

(왼쪽부터)주스키니, 달려라하니, 밀싹주스 각각 7천5백원.

하비스트보울7천9백원.

하비스트보울7천9백원.

하비스트보울7천9백원.

그리너리 Greenery

여의도에 위치한 샐러드 전문점답게 체력 저하, 잦은 피로 등 직장인의 스트레스를 고려하여 메뉴를 개발했다. 바질, 유자, 세서미-미소 드레싱 등 7가지 드레싱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그중 그리너리가 추천하는 조합은 사과, 로스트 치킨, 단호박, 적포도, 그라나 파다노 치즈 등을 담은 ‘하비스트보울’에 일본식 된장과 최고급 참깨를 사용한 세서미-미소 드레싱을 곁들이는 것. 여기에 매일 새벽 짜내는 밀싹주스 한 병이면 피로와 이별을 고할 수 있다고. 인근 지역엔 배달 서비스도 진행한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주말 및 공휴일 휴무)
주소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29 정우빌딩
문의 02-782-9242

 

퀴노아 그레인 보울1만2천5백원.

퀴노아 그레인 보울1만2천5백원.

퀴노아 그레인 보울1만2천5백원.

샐러드 셀러 Salad Seller

따듯한 햇볕이 쏟아지는 커다란 통유리창이 눈길을 끄는 샐러드 셀러는 인테리어부터 메뉴 구성까지 주인의 세세한 손길로 완성됐다. 제철 재료로 만드는 계절 메뉴와 함께 단골손님도 질리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메뉴를 변경하고, 바질 페스토 드레싱·리코타 치즈·페타 치즈·마요네즈까지 모든 재료를 매장에서 직접 만든다. 그 덕분인지 하나의 인기 메뉴를 꼽을 수 없을 정도로 판매하는 모든 메뉴가 고루 사랑받는 편. 샐러드 외에도 샌드위치와 수프 등을 판매하며 포장도 가능하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일요일은 낮 12시~오후 6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4시 30분, 월요일 휴무)
주소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5길 28
문의 02-794-0282

 

사랑스런 연어 샐러드 9천원.

사랑스런 연어 샐러드 9천원.

사랑스런 연어 샐러드 9천원.

어게인 리프레쉬 Again Refresh

‘연어 덕후’라면 가슴이 설렐 메뉴가 그득한 곳. 특히 이름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맛을 내는 ‘사랑스런 연어’ 샐러드는 신선하고 두툼한 생연어를 리코타 치즈, 레몬, 로메인, 레드비트, 케일, 양상추, 올리브, 옥수수 등과 함께 담아내 맛도 양도 푸짐하다. 여기에 케일, 바질, 파르메산 치즈, 올리브 오일 등을 블렌딩해서 숙성시킨 어게인 리프레쉬만의 그린 페스토 드레싱을 더하면 맛이 한층 풍성해진다. 모든 샐러드에 식이 섬유가 풍부한 렌틸콩으로 만든 수프를 제공하는 것도 장점. 딱 이맘때 좋을 시원한 상그리아도 준비됐다.

영업시간 오전 11시 30분~오후 9시 30분(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 마포구 독막로19길 42
문의 02-335-2538

Credit Info

2016년 06월 01호

2016년 06월 01호(총권 78호)

이달의 목차
EDITOR
백지영
PHOTO
이윤화
WORDS
유성미(프리랜서)

2016년 06월 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백지영
PHOTO
이윤화
WORDS
유성미(프리랜서)

0 Comment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