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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디올 애즈 신 바이

On March 19, 2016 0

잭 라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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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란

황란

황란

이완

이완

이완

아이코닉한 ‘레이디 디올’ 백이 다시 한 번 예술의 영역과 손잡았다. 2월 23일 공개된 <레이디 디올 애즈 신 바이> 서울 전시가 그것. 하우스 오브 디올 4층 갤러리에 전시된 17점의 조각, 8점의 사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한국 작가들의 작품 4점이 돋보인다. 최정화 작가는 일상생활에서 늘 보던 플라스틱 통, 못, 고무호스 같은 공산품으로 레이디 디올 백의 형태를 만들어냈다. 황란 작가는 ABS 재질로 만든 백에 수많은 버튼을 꽂고 만개한 매화꽃으로 장식했고, 수 써니 박 작가는 양방향 플렉서블 미러 박스 바닥에 카나주 패턴을 삽입하고 레이디 디올 백의 모양을 닮은 조각을 넣어 완성했다. 이완 작가의 레이디 디올 백을 들고 평범한 길 위에 서 있는 20대 중반의 한 여성 사진까지, 디올을 느낄 수 있는 마스터피스들이 가득하다.

Credit Info

2016년 03월 02호

2016년 03월 02호(총권 7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사공효은
PHOTO
Dior

2016년 03월 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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