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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옷차림을 풍성하게 만드는 레이어링의 시작은 바로 빈티지 무드의 시폰 드레스

그라치아 패션 폴리스 – 빈티지 시폰 드레스 입기1

On September 29, 2015 0

다이엔 크루거

패션 폴리스에 등장하는 셀러브리티 사진은 <그라치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를 통해 <그라치아>에 게재되며, 깜짝 선물도 드립니다.
www.facebook.com/graziakorea / www.grazia.co.kr

배심원단

  • 서지현
    <그라치아>코리아 패션에디터
    -
    10점 만점에 9.5점

    진정 트렌드를 즐길 줄 아는 여자예요. 빈티지가 유행인 지금, 그녀는 마치 할머니 옷장에서 꺼내 입은 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스타일링했어요. 특히 머리를 깨끗하게 쓸어 올려 뉴스보이 캡으로 마무리한 것은 아무나 생각지 못하는 센스!

  • 리밍
    <스타일리스트>
    _
    10점 만점에 8점

    아이템을 잘 고르는 일만큼 애티튜드도 중요해요. 특히 ‘한 끗’ 차이로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빈티지 룩은 더욱 그렇죠. 커다란 쇼퍼 백을 옆구리에 낀 모습은 너무 올드해 보이네요. 체인 스트랩을 이용해 어깨에 걸치거나, 가볍게 손에 쥐었다면 완벽했을 텐데요.

  • 김석원
    Andy & Debb 대표이사 겸 디자이너
    -
    10점 만점에 8점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나무랄 데 없지만 액세서리 선택이 아쉽네요. 가벼운 느낌의 드레스에 비해 생로랑 부츠의 컬러와 소재가 다소 탁하고 무거워 보이거든요. 이럴 땐 슈즈와 이미지가 비슷한 가방을 더하는 게 적절한데, 그녀의 샤넬 백은 그 역할을 하기엔 무리예요.

Credit Info

2015년 10월 01호

2015년 10월 01호(총권 63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지현
PHOTO
Getty Images,Splashnews/Topic, Newsen

2015년 10월 01호

이달의 목차
EDITOR
서지현
PHOTO
Getty Images,Splashnews/Topic,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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