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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1992년 창간한 <일요신문>은 ‘가판 판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오프라인 최강자입니다. 2012년엔 데일리 뉴스 사이트 <일요신문i>를 오픈해 온라인 최강자로 다시 한번 우뚝 섰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연예 스포츠 등 사회 전반적인 이슈를 총 망라, 심층적으로 다루는 ‘탐사보도’의 1인자이기도 합니다. 기자들이 읽어 보고, CEO들이 챙겨보는 신문에서 이젠 뉴미디어를 개척, 세대를 아우르는 매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진화하는 <일요신문>
‘대한민국 대표 주간신문’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빠르고 정확한 데일리 뉴스’로 변모했습니다. 1991년 설립된 일요신문사는 1992년 4월 타블로이드 시사종합 주간지 <일요신문>을 창간, 주간매체 중 발행부수 1위를 달리며 단 한 번도 정상의 자리를 내어준 적이 없는 국내 최정상의 매체입니다. 2012년엔 리얼타임 뉴스 사이트 <일요신문i>를 오픈, 1년 만에 랭키닷컴 시사경제지 분야 2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뉴스 시장 역시 단숨에 장악했습니다.

특종에 강한 탐사보도의 1인자
“29만 원밖에 없다”던 전두환의 숨은 재산을 찾고, 1997년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 아들들의 병역 의혹을 최초로 확인했으며, 2002년 노무현 후보의 파란을 감지해 대선 향배를 예측하기도 했습니다. 또 2007년 대선 이후 당시 이명박 대통령의 실소유 의혹이 불거진 기업 다스에 대한 장기적인 탐사보도 등 <일요신문>의 근성과 추적은 정평이 나 있습니다.

-SNS로 응답하는 뉴미디어의 달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일요신문>은 독자와의 소통에 끊임없이 관심을 갖고 응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방적인 포털 중심의 뉴스 공급에서 벗어나 다양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플랫폼 개척에도 공들이고 있습니다.

1991년 설립된 일요신문사는 92년 4월
국내 최초의타블로이드 시사종합 주간신문인
<일요 신문>을 창간,지금까지 매주 35만부
이상식을 발행하며 1등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습니다.
주간지 = 일요신문이라고 통칭될 정도로
많은 독자들이 선택하는 주간지입니다.
비즈한국은 글로벌 경제와 관련 매주 깊이 있는
스페셜 리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 주요국가의 경제 정책과 실물경제 움직임을
국내 상황과 비교 분석하는 기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스페셜리포트는 독자 여러분에게
소중한 정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