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스토리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고객센터

우먼센스 리빙센스 베스트베이비 에쎈 아레나 나일론
그라치아 엠 프리미엄

뉴욕 나일론 홀딩스와 라이선스 제휴 SNS, 영상 등 인터렉티브 활용도 1위

- 2008년 여성 패션 매거진으로 창간

뉴욕과 런던의 합성어로 이루어진 <나일론>은 2008년 한국에 론칭한 이래 새로운 감성과 시각으로 패션과 컬쳐 트렌드를 다루는 패션 매거진으로 1999년 뉴욕에서 첫 론칭한 후 일본, 한국, 싱가폴, 멕시코, 태국, 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에서 발행되고 있는 라이센스 매거진입니다. 젊고 감각적이고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스트리트’ 스타일과 나일론 특유의 감각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영상 콘텐츠 ‘나일론 TV’ 는 나일론의 아이코닉 콘텐츠로 유명합니다.

문의하기

기사 문의 김애경 편집장 annie@nylonmedia.co.kr 02-6716-4520
광고 문의 홍석진 차장 redpi75@nylonmedia.co.kr 010-8955-7304 / 02-6716-4501
박희태 과장 nylad@nylonmedia.co.kr 010-4758-6545 / 02-6716-4504
신지훈 과장 plus@nylonmedia.co.kr 010-3007-4565 / 02- 6716-4502
제휴/홍보 문의 김희정 팀장 kelly.kim@seoulmedia.co.kr 02-799-9266
강윤희 사원 unik@seoulmedia.co.kr 02-799-9324
홈페이지 문의 김정은 사원 jk3477@seoulmedia.co.kr 02-3278-5528
정기구독 문의 02-3785-0900
고객센터/회원가입/ 이벤트 문의 월~금 10:00~17:00 02-3278-5556
기사문의 김애경 편집장
annie@nylonmedia.co.kr
02-6716-4520
광고문의 홍석진 차장
redpi75@nylonmedia.co.kr
010-8955-7304 / 02-6716-4501
박희태 과장
nylad@nylonmedia.co.kr
010-4758-6545 / 02-6716-4504
신지훈 과장
plus@nylonmedia.co.kr
010-3007-4565 / 02- 6716-4502
제휴/
홍보 문의
김희정 팀장
kelly.kim@seoulmedia.co.kr
02-799-9266
강윤희 사원
unik@seoulmedia.co.kr
02-799-9324
홈페이지
문의
김정은 사원
jk3477@seoulmedia.co.kr
02-3278-5528
정기구독
문의
02-3785-0900
대표번호 02-799-9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