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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유모차 일렬 비교

On October 18, 2017 0

쌍둥이 출산율이 해마다 늘면서 쌍둥이 전용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유모차는 외출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만큼 가장 고심해서 고르는 육아용품 중 하나. 디자인부터 스펙까지 각기 다른 요즘 핫한 쌍둥이 유모차를 소개한다.

 


 1  실버크로스 웨이브
시트를 추가하면 하나의 프레임에 두 시트가 마주보기, 바깥보기 등 16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변형되는 게 가장 큰 특징. 현대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액세서리가 돋보이며, 두툼한 패브릭 원단은 자외선은 물론 소음까지 차단해준다.

고급 가죽으로 마감된 안전 가드가 2중으로 아이를 보호하고,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에서 채택해 사용하는 5점식 안전벨트는 아이에게 가는 충격을 다섯 곳으로 분산시켜 더욱 안전하다.

 >  가격 225만원(확장 시트 별도 구매)
 >  문의 실버팍스(1588-3598, www.silverfoxmall.com)




 2  에그 쥬라식 크림 더블
영국의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에그는 이름처럼 달걀 모양을 형상화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는 최적의 디자인에 최신 기술을 적용해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피라미드 구조로 80㎏까지 견디는 안정적인 프레임에 4바퀴 모두 충격 흡수가 뛰어난 독립적인 서스펜션을 장착해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어댑터를 사용해 손쉽게 2인승으로 전환되며 시트는 앞보기와 마주보기, 양대면까지 가능하다. 맥시코시, 싸이벡스, 레카로 등 유럽의 유명 바구니형 카시트와도 호환되어 하나의 유모차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  가격 260만원
 >  문의 에이치엠지코리아(1588-5767, www.egg-stroller.co.kr)




 3  리안 트윈
7.7㎏의 무게를 자랑하는 절충형 쌍둥이 유모차. E자형 핸들바를 적용해 주행하는 힘이 고루 분산되어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엉덩이 시트 내 끈을 잡아당기기만 하면 1초 만에 접혀 편리하다. 폴딩 후 손쉽게 끌고 다닐 수 있도록 캐리어 형태로 제작돼 휴대가 간편하다. 앞바퀴는 더블 바퀴, 뒷바퀴는 싱글 바퀴로 두 아이가 타고 있는 유모차의 무게중심을 분산시켜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  가격 56만8000원
 >  문의 에이원베이비(1800-8561, www.aonebaby.co.kr)




 4  콤비코리아 F2 플러스 알파
별도로 구매 가능한 트윈조인트를 사용해 유모차 두 대를 연결하면 쌍둥이·연년생 유모차로 활용할 수 있는 게 가장 큰 장점. F2 플러스 알파는 외출 시 부담이 적은 초경량 프레임으로 제작해 3.6㎏의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등받이의 각도가 120~165도까지 자유롭게 조절되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다. 한 손 주행이 가능한 일체형 핸들과 견고한 프레임이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하고, 원터치 폴딩 시스템을 적용해 보관도 간편하다. 두 대를 구입하면 조인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  가격 112만원
 >  문의 콤비코리아(070-7008-9176, www.combi.co.kr)




 5  부가부 동키
단 세 번의 버튼 터치만으로 1인용 유모차에서 2인용으로 변환되는 제품. 시트의 방향 전환이 가능해 양대면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끼리 마주보는 것도 가능하다.
트윈 타입으로 변환해도 문을 쉽게 통과할 수 있는 사이즈라 쌍둥이 유모차를 사용할 때 가장 우려되는 부피 문제도 해결했다. 부가부 휠보드를 별도로 구매하면 쌍둥이 외에도 추가로 한 아이를 더 태우는 3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  가격 179만원(모노), 225만5000원(듀오), 248만원(트윈)
 >  문의 부가부코리아(1577-0680, www.bugaboo.com)




 6  하비 트윈 디럭스 유모차
네덜란드의 프리미엄 브랜드 하비. 하나의 프레임에 시트 2개를 장착해 쌍둥이나 두 자녀를 한 번에 태울 수 있는 트윈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다.

A자 구조의 독자적인 바퀴를 적용해 핸들링이 편하고, 별도로 구매 가능한 어댑터를 사용하면 시트 높이가 10㎝까지 조절되어 식당에서 하이체어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디럭스형 유모차지만 10㎏대로 무게가 가볍고, 시트 분리 없이 원터치로 접을 수 있어 휴대하기 편하다. 제품 색상은 콜블랙, 스틸 그레이, 소프트 카라멜, 프레쉬 올리브 등 네 가지.

 >  가격 125만원
 >  문의 세피앙(1577-0204, www.safian.co.kr)




-> 쌍둥이 유모차 고르기 전 체크리스트
1 언제 필요한가?
쌍둥이 유모차도 일반 유모차처럼 디럭스형, 휴대형, 절충형 등 종류가 여러 가지다. 신생아부터 사용할 예정이라면 무게가 다소 무겁더라도 안정감이 뛰어난 디럭스형 유모차를 택하고, 이동성에 더 중점을 둔다면 무게가 가벼운 경량형 유모차를 선택한다.

2 두 명을 모두 태울 것인가?
간혹 아이를 1명씩 데리고 나갈 경우를 대비해 1인용과 2인용으로 호환되는 유모차를 고르는 것도 방법. 하나의 프레임에 시트만 추가하거나 유모차 2개를 어댑터로 연결해 사용하는 제품 등 종류가 다양하니 기능을 꼼꼼히 따져본다.

3 시트의 방향 조절이 가능한가?
시트의 방향이 전환되는 제품인지도 따져본다. 앞뒤로 마주보거나 아이들이 서로 얼굴을 볼 수 있도록 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제품도 있다. 시트가 어떤 방향으로 놓인 제품이 필요한지 미리 생각해본 뒤 선택할 것.

4 폴딩이 가능한가?
시트가 2개다 보니 의외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게 된다. 쌍둥이 전용 유모차도 손쉽게 한 번에 접는 제품이 있으니 집에 유모차를 둘 공간이 여유가 없다면 폴딩이 가능한지 따져본다.

 

쌍둥이 출산율이 해마다 늘면서 쌍둥이 전용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특히 유모차는 외출 할 때 반드시 필요한 만큼 가장 고심해서 고르는 육아용품 중 하나. 디자인부터 스펙까지 각기 다른 요즘 핫한 쌍둥이 유모차를 소개한다.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2017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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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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