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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건 하나 몰고 가세요~!

On June 30, 2017 0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나들이 필템’으로 꼽히는 것은 단연 왜건. 엄마들의 나들이를 한결 가볍게 만들어줄 왜건을 한자리에 모았다.

최근 1~2년 새 여러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인기를 끌기 시작한 왜건. 주로 쌍둥이나 연년생 자녀를 태우기 위해 사용하는 승용완구로, 유모차와 다르게 자외선을 차단하는 지붕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편안한 승차감과 멋스러운 디자인, 널찍한 탑승 공간으로 엄마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왜건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따져야 할 것은 제품의 안전성. 그 외에도 제품의 크기, 무게, 가격, 핸들링 등을 꼼꼼히 살피는 게 좋은데, 가급적이면 매장에 들러 직접 아이를 태워보고 구입한다.

아이가 탔을 때 흔들림은 어느 정도인지, 브레이크 성능은 어떠한지, 방향 전환은 수월한지 등도 확인하자. 또 부피가 큰 왜건의 특성상 폴딩 기능의 제품을 고르면 보관이 용이하다.


 

베베프람 S7
6.7㎏의 가벼운 무게와 휘어짐 없이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했다. 양방향 핸들로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고, PU 소재 대형 바퀴는 미끄럼 방지 패턴과 원터치 브레이크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에어 빠짐 현상이 없어 충격 흡수가 뛰어나다. 골드와 실버 프레임, 투톤 원단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
가격 32만9000원 크기 615×120×52㎜ 무게 12.5㎏



CARRO W301
7세 아동 2명까지 동시 탑승할 수 있는 접이식 승용 왜건. ‘엄마의 자궁처럼 안전하고 편안한 제품’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유모차용 브레이크와 핸들 바를 장착했다. 기존의 끄는 방식이 아닌 미는 방식이라 안정감이 높고, 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 손잡이의 높낮이가 10단계로 조절된다.
가격 66만9000원
크기 1000×1070×510㎜ 무게 11㎏



시크포베이비 위고웨건 플러스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 시크포베이비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유아용 왜건 최초로 오픈형 와이드 캐노피를 적용했다. 4바퀴 독립 서스펜션으로 흔들림이 없고, 11인치 대형 타이어를 장착해 주행이 안정적이다. 1초 만에 경차에 실을 수 있는 슬림한 사이즈로 변신하는 ‘원터치 폴딩’과 오토락 시스템으로 보관도 용이하다.
가격 36만원 크기 1010×1160×680㎜ 무게 13.5㎏




시크포베이비 프론토 웨건
국내 론칭과 동시에 1차 수입 물량 완판을 기록한 최초의 디럭스유모차형 승용 왜건. 저중심 구조의 솔리드 프레임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유모차형 접이식 캐노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지퀵 폴딩 시스템’으로 캐노피나 키즈 트레이 탈착 없이도 간편하게 폴딩이 가능하다. 슬리핑 커버, 모기장 커버, 컵홀더, 키즈 트레이, 가죽핸들 커버 등 총 5가지 액세서리가 함께 구성되어 4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다.
가격 75만5000원
크기 1000×960×660㎜ 무게 13.95㎏




베베즈 멀티카트2
영국 국기가 그려진 유니크한 디자인의 절충형 왜건. 쌀 100㎏까지도 거뜬히 견디는 고강도 프레임으로 설계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다. 360도 회전하는 앞바퀴는 방향 전환이 손쉽고, 600D 옥스퍼드 원단을 이용해 오염에 강하다. 원터치 풋브레이크로 쉽게 잠금이나 해제가 가능해 경사진 길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 19만8000원
크기 990×1100×450㎜ 무게 11㎏




라디오 플라이어 그랜드 캐노피 웨건
미국의 승용완구 전문 브랜드 ‘라디오 플라이어’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깜찍한 디자인의 햇빛차단 캐노피가 특징이다. 최대 지지 하중은 90㎏으로 등받이와 안전벨트가 있어 어린아이도 안전하게 탑승이 가능하다. 탈착되는 옆면과 접이식 등받이를 적용해 의자나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다.
가격 29만원 크기 1028×480×436㎜ 무게 9.9㎏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나들이 필템’으로 꼽히는 것은 단연 왜건. 엄마들의 나들이를 한결 가볍게 만들어줄 왜건을 한자리에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도담 기자

2017년 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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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도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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