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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가득 과일청 레시피

On May 12, 2017 0

요즘 SNS에서는 각종 수제 과일청 만들기가 대세. 따뜻한 티로 마시거나 시원한 에이드, 샐러드 소스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과일청 레시피를 전한다.

 

오렌지레몬청

 

How to cook

재료 오렌지 2개, 레몬 2개, 설탕 700g, 베이킹소다·굵은소금 약간씩

➊ 오렌지와 레몬은 베이킹소다와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닦고 끓는 물에 10초간 넣었다 뺀다. 

➋ ①의 물기를 완전히 닦고 얇게 썰어 씨를 제거한다.

➌ 소독한 유리병에 ②와 설탕을 번갈아가며 1:1 비율로 넣는다. 

➍ 상온에 두고 수시로 저어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실에 보관한다.

tip​ 플레인 요구르트에 오렌지레몬청을 넣어 먹으면 새콤한 맛이 더해져 아이가 잘 먹는다.

 

 

 

자몽청

 

How to cook

재료 자몽 3개, 설탕 850g, 베이킹소다 약간

➊ 자몽은 과일용 세제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는다. 

➋ ①을 썰어 겉껍질과 흰 속껍질, 씨를 제거한다. 

➌ 소독한 유리병에 자몽과 설탕을 번갈아 넣는다. 

➍ 상온에 두고 수시로 저어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실에 보관한다.

tip​ 자몽을 설탕과 함께 섞어 청을 만들면 자몽 특유의 씁쓸한 맛이 덜하다.

 

 

 

파인애플청

 

How to cook

재료 파인애플 750g, 설탕 500g

➊ 파인애플은 껍질과 심지를 제거하고 7㎜ 두께로 썬다. 

➋ ①을 설탕에 버무려 소독한 유리병에 담고 맨 윗부분에 설탕을 두껍게 뿌려 밀봉한다.

➌ 상온에 두고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실에 넣어 7~10일간 숙성시킨 후 먹는다.

tip​ 탄산수에 넣으면 달콤한 파인애플에이드를 즐길 수 있다. 향이 진하지 않고 향긋해 샐러드 소스로 활용하기 좋다.

 

 

키위청

 

How to cook

재료 키위 7개, 설탕 450g

➊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➋ 소독한 유리병에 ①과 설탕을 1:1 비율로 넣는다. 

➌ 상온에 두고 수시로 저어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실에 보관한다.

tip​ 육류 요리를 할 때 키위청을 넣으면 고기의 육질이 부드러워진다.

 

 

적포도청

 

How to cook

재료 씨 없는 적포도 700g, 설탕 350g, 베이킹소다·식초 약간씩

➊ 포도는 알알이 떼어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푼 물에 담갔다가 깨끗이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다.

➋ 포도알을 반으로 자른다. 

➌ 소독한 유리병에 포도와 설탕을 번갈아 넣는다. 

➍ 상온에 두고 수시로 저어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실에 보관한다.

tip​ 핫케이크에 꿀이나 시럽 대신 적포도청을 올리면 더욱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딸기청

 

How to cook

재료 딸기 400g, 설탕 200g, 베이킹소다·식초 약간씩

➊ 딸기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푼 물에 담가두었다가 깨끗이 헹구어 꼭지를 떼고 물기를 제거한다.

➋ ①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설탕에 버무려 소독한 유리병에 담는다. 

➌ 상온에 두고 수시로 저어 설탕이 다 녹으면 냉장실에 보관한다.

tip ​우유에 딸기청을 넣으면 요즘 인기 많은 수제 딸기라테 완성! 탄산수에 넣어 딸기에이드를 만들어도 좋다.

 

plus tip 과일청 만들기 전 체크포인트!

 

check 1 유리병 소독하기

과일청을 담을 유리병은 내열유리 용기가 가장 적합하다. 일반 유리병을 사용하면 급격한 온도차로 쉽게 깨질 수 있기 때문. 냄비에 물을 담고 유리병 입구가 바닥에 닿게 뒤집어 넣은 다음 물이 팔팔 끓을 때 중불에서 약불로 줄여 수증기로 소독해 쓰면 된다. 

 

이때 물은 유리병에 ⅓ 정도 차도록 넣으면 끓는 도중에 뒤집어지지 않는다. 소독한 유리병 은 물기를 완전히 말려야 곰팡이가 생기는 걸 막을 수 있다.

 

check 2 과일 씻기

과일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베이킹소다와 굵은소금으로 문질러 방부제와 이물질을 제거한다. 그다음 마른 행주로 물기를 완전히

닦아 없앤다. 레몬, 오렌지, 자몽은 씨를 제거해야 씁쓸한 맛이 나지 않는다.

 

check 3 설탕의 양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는 양이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과일과 1:1 비율이 적당하다. 숙성 단계에서 과일이 공기에 노출되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니 밀폐용기의 가장 윗부분은 설탕으로 덮는다.

 

check 4 보관하기

유리병에 내용물을 담아 서늘한 곳에서 3~4일 정도 숙성시킨 뒤 냉장실에 보관한다. 숙성 단계에서 설탕이 녹아내리기 시작하면 수시로 저

어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까지 녹여서 투명한 상태로 만드는 게 요령. 

요즘 SNS에서는 각종 수제 과일청 만들기가 대세. 따뜻한 티로 마시거나 시원한 에이드, 샐러드 소스등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과일청 레시피를 전한다.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스타일링
김선주(@sunjoo_foodstylish)
과일협찬
돌코리아(02-2040-3888, www.dole.co.kr)

2017년 05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혜원
요리·스타일링
김선주(@sunjoo_foodstylish)
과일협찬
돌코리아(02-2040-3888, www.do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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