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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지 기자들의 이슈 있슈~

On April 12, 2017 0

많은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잘하고 있을까?’, ‘이렇게 하는 게 맞을까?’ 등의 고민을 하게 된다. 육아지 기자들과 정답 없는 육아에 대한 다양한 이슈를 다뤄봤다.

 

육아 바이블로 불리는 다양한 육아 도서들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육아 도서는 참고만 하는 것이 좋다. 월령별 아기 이유식 만드는 방법부터 수면 교육법, 훈육법까지 망라한 육아 도서들은 초보맘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이나 내 아이에게 적용하기 힘들거나 맞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걸 이내 깨닫게 된다. 책에서는 생후 6개월 전에 새벽 수유를 끊으라고 하지만 일주일 이상 새벽 수유를 끊었는데도 아기가 적응하지 못하고 밤새 보채는 등 힘들어한다면 시간을 두고 양이나 횟수를 줄여 나가는 방법으로 대안을 찾아야 한다. 육아 도서나 선배맘의 조언은 참고만 하도록 하자. 강지수 기자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의 유연한 대처방법은 없을까?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많은 워킹맘들이 ‘슈퍼우먼’이 되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게 가장 큰 문제다. 일하는 엄마에게도 최소한의 수면 시간과 정신적·육체적 휴식이 필요하다. 

 

스스로의 능력과 한계를 인정하고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은 할 수 없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할 것. 음식을 만들 기운이 없다면 외식을 하거나 배달 업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일하면서 육아, 가사의 역할을 여자의 몫이라고 생각하는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그것이 남편이든 시댁이든 또는 자신이든 그러한 생각을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심효진 기자

 

임신부는 물론 수유부 사이에서 필수 영양제로 급부상한 유산균, 섭취하는 게 좋을까?

현대인의 건강을 논할 때 빠질 수 없는 유산균. 최근에는 여성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지며 여성들의 필수 영양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수유부가 꾸준히 섭취 하면 질염 재발 감소와 원활한 배변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아이에게도 유산균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임신부 사이에서도 자연분만 과정에서 태아가 엄마의 질 내세균과 접촉하면서 면역력이 형성되는 ‘미생물 샤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질 내 유익균 관리를 위한 유산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단, 유산균 중에서도 질 내 정착해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균종이 따로 있으므로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지은경 기자

 

Editor’s Pick  

스마트맘의 인생 유익균, 엘레나

유한양행의 여성을 위한 유산균 ‘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담은 효과적이고 안전한 제품으로, 임신부와 수유부 모두 섭취 가능하다. 

 

락토바실러스의 특허 균주로 구성된 유산균으로 위산과 담즙산에 잘 견뎌 장까지 살아서 도달하고, 이 균들이 소화기관을 통과한 후 항문에서 회음부를 거쳐 질 내부에 자연스럽게 정착해 유익균을 증식시킴으로써 질 내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배변 원활과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임신 중 변비와 질염이 고민되는 여성에게 일석이조. 하루에 한 번 1캡슐을 섭취하면 된다. 약국과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구입 가능.

Credit Info

진행
지은경 기자
사진
이성우

2017년 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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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지은경 기자
사진
이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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