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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다이노스타에 다녀왔어요

On March 13, 2017 0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용인 다이노스타’다.


입장료&이용시간
 

평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겨울 시즌에는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무예요. 폐장 1시간 전까지 입장해야 하는데요. 

 

요금은 24개월부터 만 13세까지는 1만8000원이고, 중학생부터 성인은 1만원이랍니다. 24개월 미만 영유아는 증빙 서류를 챙겨 가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코코몽 에코파크 연간 회원은 20% 할인돼요.
 

교통편

지하철은 분당선 미금역 8번 출구로 나와 14번 버스를 타고 ‘황토방’ 정류소에서 하차해 15분 정도 걸으면 도착해요. 아이와 방문할 계획이라면 대중교통보다는 자가용을 추천합니다. 메인 주차장이 넓지 않은 편이라 만차일 때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제1주차장을 이용해야 해요. 주차료는 무료고요.



시설&프로그램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다이노스타는 실내와 실외로 조성돼 있어요. 실내에는 범버카, 낚시 놀이터, 볼풀장, 편백나무 놀이장,미니 포클레인 체험장 등 다양한 체험존이 마련되어 아이가 어리다면 이곳에서만도 충분히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2층 벽면은 공룡에 대한 정보와 생태 모형이 전시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미니 포클레인 체험장 역시 인기 코스인데, 이용하려면 추가 요금을 2000원 내야 해요. 

 

실외에는 클라이밍, 골프 퍼핑, 네트 놀이터 등 스포츠 체험 시설이 있는데 안전요원이 곳곳에 배치되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요. 갖가지 장애물을 모두 통과하면 ‘담력왕’ 배지를 주는 다이노 정글짐의 인기도 높은데요.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높은 곳의 장애물을 건너가는 코스형 체험 시설로 2명 기준 5000원을 따로 내면 이용할 수 있어요. 그밖에도 워터바이크, 공룡 뼈 발굴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 거리가 많답니다.

 


편의시설

2층 미술교실 옆에 수유실이 마련돼 있는데요. 공간은 다소 작지만 모유수유가 가능하도록 커튼과 기저귀 교환대가 설치돼 있어요. 화장실 역시 테마파크 내외부에 적절히 분산되어 이용하기에 불편하지 않고요. 

 

소지품을 보관하는 라커룸은 1층 볼풀장 옆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레스토랑 겸 카페인 다이노카페에는 아기용 식탁의자가 구비되어 식사나 각종 음료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국내 최초 체험형 공룡 테마파크’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체험거리가 무척 다양해요. 저는 딸아이와 방문했는데 야외에 전시된 큰 공룡은 조금 무서워하더라고요.

 

 곳곳에 있는 공룡 모형이 움직이면서 큰 소리를 내는 게 제법 실감 나고, 공룡 생태에 대한 전시도 꽤 구성이 잘 돼있어요. 공룡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는 최고 놀이터일 것 같아요. 실내에 영유아를 위한 놀잇감이 풍부해서 나이 터울이 꽤 있는 형제자매를 같이 데려와도 좋을 듯해요. 

 

자이언트 정글짐 옆에 투명 전망대가 있는데 야외 존이 한눈에 내려다 보여서 아이랑 남편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 좋았어요. 다만 동절기에 운영하지 않는 야외 시설이 몇 있으니 날이 조금 풀린 뒤 방문하는 걸 추천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dinostar.co.kr)를 참고하세요 

이수영 씨는요…

이수영 씨는요…

비비맘 14·15기로 3세 외동딸을 키우며 온라인에서 ‘연아엄마셩셩’이라는닉네임으로 활동 중이다.

<베스트베이비> 서포터즈 비비맘이 직접 발로 뛰며 가족 편의시설이나 육아 서비스를 체험해본 소감을 전하는 비비맘 리포트. 이달에 찾아간 곳은 ‘용인 다이노스타’다.

Credit Info

취재·사진
이수영(비비맘 14·15기, 연아엄마셩셩)

2017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취재·사진
이수영(비비맘 14·15기, 연아엄마셩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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