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네이버포스트 카카오 스토리

통합 검색

인기검색어

HOME > 건강/돌보기

유치원 가는 날 vs 특별한 날

남자아이 헤어 스타일링

On March 08, 2017 0

머리 긴 여자아이보다 은근히 헤어 스타일링하기 까다로운 게 남자아이다. 곰손 엄마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헤어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한다

Daily 

유치원 가는 날, 단정한 스타일

정수리에 컬을 넣어 자연스럽게 옆으로 넘기면 귀여우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가르마를 탈 필요도 없이 드라이어나 헤어아이론으로 정수리 부분에 컬만 살짝 넣으면 된다. 웨이브를 넣은 뒤 모발 끝을 왁스로 고정 하면 끝!

 


 

➊ 머리에 분무기로 물을 뿌려 적신 뒤 드라이어로 말려 머릿결을 정돈한다. 

➋ 헤어 아이론으로 머리 끝에만 컬을 넣는다. 이때 정수리 쪽에서 모발 끝 부분을 향해 안쪽으로 둥글게 말면 된다. 

➌ 왁스를 정수리 부분과 모발 끝 부분에 바르거나 스프레이를 뿌려 웨이브를 고정한다.


tip 컬을 넣고 손으로 잡아 열을 식힌 후 옆으로 넘기면 자연스러운 컬이 완성된다​  

 

 

Special

특별한 날, 댄디한 스타일

지인의 결혼식이나 가족 행사 등 특별한 날엔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보자. 앞머리에 웨이브를 넣어 올리고 구레나룻과 옆머리를 정리하면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➊ 머릿결을 정돈한 뒤 꼬리빗으로 6:4 비율로 가르마를 탄다. 

➋ 헤어아이론으로 앞머리를 바깥쪽으로 향하게 한 바퀴 감아 볼륨감을 준다. 

➌ 왁스를 바르거나 스프 레이를 뿌려 앞머리에 넣은 볼륨을 고정한다. 옆머리와 구레나룻를 단정하게 붙이면 댄디한 스타일 완성!

tip 꼬리빗 끝으로 가르마를 일자로 깔끔하게 내는 것이 포인트다.

 

Credit Info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주현
모델
고동하(6세)
헤어·메이크업
박성미
의상협찬
h&m키즈(070-8885-0201)

2017년 03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강지수 기자
사진
이주현
모델
고동하(6세)
헤어·메이크업
박성미
의상협찬
h&m키즈(070-888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