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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맘이 전하는 실전 육아 카운슬링

On February 16, 2017 0

초보맘들은 육아라는 미로에서 자주 길을 잃는다. 내가 제대로 가고 있는지 헷갈릴 때도 많다. 그런 엄마들에게 <극한 육아 상담소>가 나침반이 돼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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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육아 상담소-엄마 마음 편

분명 TV 드라마에서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결말이 펼쳐질 거라 했는데, 엄마가 되는 길이 이렇게 힘들 줄이야. 초보맘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내가 잘 몰라서 아이를 잘못 키우는 건 아닐까’ 자책한다.

 

네이버포스트 <극한 육아 상담소>를 통해 엄마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격려와 위로를 보냈던 작가 미세스찐이 온라인상에서 엄마들에게 공감받았던 상담 내용을 옮긴 책. 

 

우울, 외로움, 분노 등 엄마들을 괴롭히는 갖가지 육아 감정을 살펴보고 이를 해소할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아이 양육부터 가족과의 관계, 앞으로의 인생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미세스찐(한혜진) 지음, 1만5000원, 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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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섭의 대한민국 학군지도

아이 교육을 위해 어디로 이사 가야 할지 감이 오지 않는 현대판 맹모들을 위한 가이드북. 20년 경력의 대치동 명강사가 학업 성취도 100위권 중학교를 엄선하고 16개 명문 학군을 심층 분석했다. 심정섭 지음, 2만3000원, 진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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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부모 수업

현직 교사가 20년 가까이 아이들과 생활하며 보고 느낀 점을 틈틈이 기록해둔 부모교육 책으로 매일 한 장씩 총 1년 동안 읽을 수 있는 365개의 메시지를 담았다. 아이 키우는 게 어렵고 답답할 때 꺼내 읽으면 작은 해답을 발견할 수 있을 듯. 박용재 지음, 1만4800원, 황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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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역습

지금 우리 가족의 식탁에 올라온 음식은 안전할까? 이 책은 우리가 먹는 식품 속의 독성물질에 대해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실험과 연구 사례를 통해 독성물질이 우리 몸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구체적으로 입증한다. 마이크 애덤스 지음, 1만7000원, 루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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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을 때 비로소 여행은 시작된다

마케터, 전업주부 등 개미처럼 열심히 살아온 저자 5명의 여행 에세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육아맘이라면 책을 통해 잠시나마 휴식과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박영숙 외 4인 글, 정은주 그림, 1만5000원, 디스커버리미디어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안현지

2017년 02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안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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