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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골랐다! 따끈따끈~ 신제품 품평기

On January 09, 2017 0

매달 쏟아지는 신제품 중 믿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은 무얼까? 음식에 일가견 있는 부모들의 깐깐 품평을 참고하자. 이달의 리뷰 제품은 신선한 기름으로 튀긴 어묵, 우리밀로 만든 만두, 꼬치형 닭가슴살 소시지다.



동원F&B 바른어묵 2종
매일 교체하는 새 기름에 짧은 시간 튀겨 신선하고 맛이 깔끔하다.100% 국내산 채소를넣어 아삭한 맛을 살렸으며 어묵 특유의 쫀득함이 살아있다.
얇은사각(200g) 1780원, 도톰사각(240g) 1980원

유한나 사각어묵과 숙주,오이를 끓는 물에 데쳐 식초와 겨자를 넣어 어묵초무침을 만들면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 반찬으로 그만이다.
김영빈 느끼한 맛이 덜해 어묵을 즐겨 먹지 않던 아이들도 좋아한다

초록마을 우리밀교자만두

만두피를 우리밀로 만들어 씹을수록 차지고 쫄깃하다. 만두 속은 무항생제 돼지고기와 고구마당면, 국내산 채소로 채웠다. 콩단백을 첨가하지 않았으며 국내산 재료를 이용해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도 제격.
500g 6280원 

김영빈 크기가 적당해 아이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다. 야들야들한 만두피의 식감과 만두소의 감칠맛이 일품이다.
이유석 기존 시판 만두에 비해 짜지 않고 담백해서 좋다.

아임닭 꼬치형 닭가슴살 소시지 2종
닭가슴살을 보다 맛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고안한 꼬치형 소시지. ‘깔끔매콤 청양고추맛’과 ‘매콤 참숯훈제’ 총 2종. 풍부한 육즙과 탱글탱글한
식감을 잘 살려 닭고기 특유의 퍽퍽함이 없다.
각 120g 3500원씩 

+

이유석 아이가 먹기엔 다소 매운 편. 팬에 각종 채소와 케첩, 설탕, 간장을 넣고 소시지채소볶음을 만들면 매운맛이 덜하다.
유한나 씹을 때 육즙이 흘러 닭가슴살인데도 퍽퍽하지 않다.

요리연구가 김영빈

요리연구가 김영빈

6세, 11세 두 딸의 엄마로 쿠킹 스튜디오 수라재를 운영하는 요리연구가.
잡지와 방송에서 손맛 담긴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셰프 이유석

셰프 이유석

4세 아들의 아빠이자 프렌치 레스토랑 ‘루이쌍크’의 오너셰프로 활동 중이다. 

최근 <이유석의 이유식> 책을 펴냈다.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푸드스타일리스트 유한나

5세 딸아이의 엄마이자 스튜디오 푸드판타지를 운영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

광고 촬영과 식품 브랜드 메뉴 개발을 한다.

매달 쏟아지는 신제품 중 믿고 먹일 수 있는 제품은 무얼까? 음식에 일가견 있는 부모들의 깐깐 품평을 참고하자. 이달의 리뷰 제품은 신선한 기름으로 튀긴 어묵, 우리밀로 만든 만두, 꼬치형 닭가슴살 소시지다.

Credit Info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한정환

2017년 01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전미희 기자
사진
한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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