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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워머 아이템

On January 05, 2017 0

실내에 있어도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엄마의 걱정을 덜어줄 발열 기능을 지닌 아이디어 육아용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추운 겨울, 아이를 돌볼 때 가장 신경 쓸 부분은 체온 유지다. 특히 체온조절 기능이 미숙한 영유아는 더욱 세심히 신경 써야 한다. 이럴 때 발열

기능을 갖춘 아이디어 용품에 눈을 돌려보자. 유모차에 사용하는 온열 라이너부터 분유를 데우는 발열 젖병, 이불 안에 넣어두면 따뜻하게 몸을

데워주는 보온 물주머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1 엘리펀트이어스 온열 라이너 3단계로 온도가 조절되어 외출할 때 유용한 유모차·카시트 라이너. 전자파 적합성(EMC) 인증을 완료한 제품으로 내부 열선을 이중으로 감싸 아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1만원, 쁘띠엘린

 

2 블랭크 BHW-10L 마일드펫 핸드워머 사용 환경에 따라 최고 52℃의 온도가 4시간까지 지속되는 전기 손난로. 뒷면은 LED 등으로 사용할수 있으며, 64g의 가벼운 무게가 특징이다. 5세 이상 사용 가능. 3만4900원, 아이리버

 

3 파쉬 보온 물주머니 강아지와 코알라 모양의 귀여운 쿠션형 커버가 돋보이는 보온 물주머니. 돌려서 여닫는 방식이라 뚜껑이 쉽게 열리지 않고, 이불 안에 넣어두면 8시간까지 온도가 유지된다. 5만3000원, 에이치케이상사

 

4 바로쿡 발열 젖병 아래쪽 빈 공간에 발열팩을 넣으면 2분 안에 적정 수유 온도인 37℃ 까지 분유가 데워진다. 튼튼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다른 젖꼭지와 호환되는 것도 장점. 3만5000원, 주식회사 사람

 

5 유미 PPSU 웜-커버 젖병 평균 수유 시간인 10~15분 동안 분유의 온도를 35~38℃로 유지시키는 제품. 4-point 공기 순환 기술을 적용해 젖병 내부의 진공 상태를 방지하고, 공기 유입구의 방향과 위치에 관계없이 수유가 가능하다.160㎖ 2만2000원, 세피앙

실내에 있어도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강력한 한파가 찾아왔다. 엄마의 걱정을 덜어줄 발열 기능을 지닌 아이디어 육아용품을 한자리에 모았다.

Credit Info

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2017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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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김도담 기자
사진
이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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