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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IME IS IT?

On January 04, 2017 0

아이가 한창 숫자에 관심을 보인다면 교육용 시계를 구입해보자. 시계 보는 법을 익힐 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아이에게 시계 보는 법을 가르쳐주려면 교육용 시계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시계판에 숫자가 세세히 적혀 있어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친환경 소재에유리를 끼워놓지 않아 안전사고 위험도 적다. 

 

시계판에 직접 그림을 그려 넣는 제품부터 모양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는 디자인까지 선택의 폭도 넓고, 컬러 또한 다채로워 아이 방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1 리퍼 물방울 벽시계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교육용 시계. 분침이 크게 표시되어 시계 보기가 수월하다. 무소음 제품으로 초침 소리가 나지 않는 것도 장점. 42×40cm 2만9700원, 통디자인

2 페이퍼 클락 

달력처럼 넘기며 쓰는 시계. 디자인이 각기 다른 시계판 10가지와 아이가 그림을 그려 꾸밀 수 있는 도화지가 들어 있다. 28×14cm 3만5000원, 그로우온유

3 DIY 큐브 클락

종이를 접어서 만드는 DIY 시계. 아이가 종이를 접고 붙이고 놀면서 시계에 흥미를 갖게끔 한다. 큐브 측면에 ‘시’와 ‘분’에 해당하는 숫자가 영어로 적혀 있다. 1만9900원,프리젠트

4 에듀타임 

모던한 디자인의 교육용 시계. 친환경 MDF 소재라 안전하며, 분침이 길게 디자인 돼 아이들이 시간을 알기 쉽다. 26×26cm 2만5000원, 모로

베짓 벽시계

자작나무 소재로 양, 코끼리, 집, 구름 등 디자인이 다양하다. 조용한 공간에서도 바늘이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37×29cm 3만3000원, 이노펀트

아이가 한창 숫자에 관심을 보인다면 교육용 시계를 구입해보자. 시계 보는 법을 익힐 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Credit Info

기획
황선영 기자
취재
김단비
사진
안현지

2017년 01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황선영 기자
취재
김단비
사진
안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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