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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만큼 재밌는 증강현실 장난감

On July 15, 2016 0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 스마트폰의 위치 정보를 활용한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go’ 열풍이 뜨겁다. 아직 우리나라에 정식 라이선스가 출시되지 않았지만 속초 등 강원도 일부 지역에서 게임이 진행 가능한 것으로 확인돼 포켓몬과 게임 덕후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면 실감나는 영상이 구현되는 증강현실 아이템을 소개한다.

 모바일로 QR코드를 찍듯 카드나 책을 스캔하면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3차원 가상 이미지를 영상으로 보여주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은 아이를 위한 아이템에도 접목되고 있다. 

 

영화나 소설 속에서 일어나던 증강현실은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빠르게 일반화되어 실생활에서도 쉽게 체험할 수 있게 된 것. 가상현실과 달리 실제 제품 위에 3D 가상 정보를 겹쳐 보여주는 데다 실감나는 음성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한다. 

 

아이가 책을 읽더라도 단순히 생각하는 것을 뛰어넘어 상상한 것을 화면을 통해 볼 수 있으니 집중력도 더욱 높아지게 마련이다.

 

 

네맘이야 유아의자

종이를 접어 만든 버스 모양 의자를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스캔하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도로에 버스가 달리는 모습이 구현된다. 화면에는 서울을 

대표하는 남산타워나 63빌딩, 코엑스 등도 일러스트로 그려져 재미요소를 더했다. 

 

또 촬영 기능이 있어 아이가 의자에 앉은 모습을 촬영하면 마치 버스 운전수가 된 것처럼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앉기만 하는 의자가 아닌 교통수단을 설명하는 교구로도 활용할 수 있어 증강현실이 접목된 장난감을 통해 새로운 것을 떠올릴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다.

 

 

 

 

빅토리아프로덕션 AR매트

코끼리, 사자, 고래 등 동물이 그려진 매트로 애플리케이션으로 스캔하면 입체적으로 동물이 구현되고 각 동물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집 모양으로도 접을 수 있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네오베어 팝업AR페인팅

다양한 국가의 특징이 담긴 그림을 아이가 색칠한 뒤 애플리케이션으로 스캔하면 신나는 음악과 함께 3D 애니메이션이 구현되는 워크북. 총 3권으로 8가지 색연필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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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매거진

기획
이원지 기자 apple@seoulmedia.co.kr
기획
이원지 기자 apple@seoul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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