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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February 13, 2018 0

지금껏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던 시계 속 디테일.


RICHARD MILLE

베젤은 열과 스크래치에 강한 ATZ 화이트 세라믹을, 백과 미들 케이스는 5등급 티타늄 소재를 선택했다. 디자인은 대담해지고, 내구성은 더 강해졌다. RM 055 부바 왓슨 가격미정.



ROGER DUBUIS

브랜드를 상징하는 별 모양 플레이트를 뼈대로 남겼다. 이를 품고 있는 케이스는 오묘한 질감을 띠는 경량 신소재 카본. 엑스칼리버 42 오토매틱 스켈레톤 8천5백만원대.



BULGARI

8각형 안에 복잡한 무브먼트 구조를 정교하게 담았다. 무브먼트 두께는 2.35mm로 극도로 얇은 매뉴얼 와인딩 무브먼트 워치다. 옥토 피니씨모 스켈레톤 2천6백만원대.



PIAGET

두께 5.34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스켈레톤 ‘오토매틱’ 시계다. 장착한 무브먼트 두께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2.40mm다. 알티플라노 스켈레톤 울트라-씬 7천3백만원대.



CARTIER

스켈레톤 워치의 정교함과 브랜드의 현대적인 감성을 조화롭게 담았다. 무브먼트의 브리지를 로마 숫자로 표현한 것이 그 증거. 산토스 뒤몽 스켈레톤 가격미정.



BLANCPAIN

장인이 손수 배럴, 케이스, 브리지에 페이턴트 문양을 새겼다. 하나의 예술품을 보는 듯하다. 8일 동안 파워 리저브가 가능한 빌레레 스켈레톤 8 데이즈 8천만원대.

지금껏 눈으로 확인하지 못했던 시계 속 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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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김장군
PHOTOGRAPHY
기성율

2018년 0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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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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