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검색

FASHION MORE+

Wild&Tough

아웃도어와 클래식 바이크를 즐기는 거침없는 두 사내의 짐을 풀었다.

UpdatedOn November 15, 2017

Backpacker 김민환(마운틴로버 디렉터)


Backpacker 

김민환(마운틴로버 디렉터)

 

1 노스 프로젝트 비니. 비니는 사계절 내내 유용하다.
2 프린스톤텍 헤드 랜턴. 밝기 조작이 쉬운 헤드 랜턴으로 1백50시간 발광이 지속되는 제품.
3 마운틴로버 에코 색. 돌돌 말아서 보관할 수 있는 에코 색의 처음 시작은 각종 쓰레기를 담을 수 있는 파우치였다. 내구성이 강한 타포린 원단으로 제작한 이유도 그 때문.
4 날진 플라스크. 충격에 강하고 친환경적인 소재로 위스키나 각종 술을 가볍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5 앤드 원더의 베스트. 해가 부쩍 짧아지기 시작하면서 가볍고 도톰한 베스트가 필수다.
6 마운틴로버 파우치.
7 앤드 원더 가죽 장갑. 헤스트라와 협업한 제품으로 기모 안감을 덧대 부드럽고 따뜻하다.
8 에버뉴 코펠. 사이즈가 작고 열전도율이 높아 물을 빠르게 끓일 수 있다.
9 코베아 캠프 3 스토브. 티타늄으로 만든 접이식 초소형 스토브.
10 윌도 머그컵.
11 고싸머기어 쿠모 백팩. 등산의 최대 적은 무게. 700g대로 무척 가벼운 데다 1박 이상의 산행 짐도 충분한 용량이다.
12 엑스페드 에어필로.
13 코오롱스포츠 트레킹화. 기능성 소재인 고어텍스를 사용했다. 최대 600kg까지 견디는 튼튼한 끈은 산행 중 마주치는 상황에 따라 활용도가 넓다.
14 마운틴로버 침낭. 배낭 헤드가 없어서 완전히 펼치면 이불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15 마운틴로버 타르시어 백4. 아웃도어 활동 시 자주 사용하는 카메라, 지도, 지갑, 행동식 등을 보관하기 좋은 보조 가방.

 

 

Classic Bike Rider 홍승택(모토리노 대표)


Classic Bike Rider 

홍승택(모토리노 대표)

 

1 루비 헬멧. 단순 바이크 용품이 아닌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최고급 헬멧이다.
2 키톤 오리지널 글러브. 바이크 종류에 상관없이 늘 함께하는 기본 장갑이다.
3 돈스터프 글러브홀더. 클래식 바이크 동호회 ‘터널비전’을 위해 한정 제작한 제품.
4 이튼 스크램블러 고글. 변색 렌즈를 적용해 따로 교체 없이 야간 주행에도 사용 가능한 모델이라 유용하다.
5 루이스 레더 가죽 재킷. 잇 더스트와 협업해 50벌 한정 출시한 모델로 요즘 가장 애용한다.
6 유닛 개러지 BMW R90S용 패니어 백. 왁스 캔버스 소재의 완성도 있는 제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이 BMW R90S와 가장 잘 어울린다.
7 레드 윙 아이언레인저 8113. 언제부터인가 봄·여름 라이딩엔 반스, 가을부터 겨울까지는 이 부츠를 선호하게 됐다.
8 유닛 개러지 툴 롤 백. 라이딩에 기본 공구는 필수적으로 지참한다.
9 말로 런던 바이크용 휴대폰 거치대. 시중에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이 거치대가 가장 단순하고 기계적인 느낌이 덜하다.
10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H8. 한적한 곳으로 가면 헤드폰의 볼륨을 높여 좋아하는 음악을 크게 듣는다.
11 라이카 X타입 113. 바이크 사진을 많이 찍는 나에게 최고의 카메라다.

<아레나옴므플러스>의 모든 기사의 사진과 텍스트는 상업적인 용도로 일부 혹은 전체를 무단 전재할 수 없습니다. 링크를 걸거나 SNS 퍼가기 버튼으로 공유해주세요.

KEYWORD

CREDIT INFO

GUEST EDITOR 이상
PHOTOGRAPHY 기성율

2017년 11월호

MOST POPULAR

  • 1
    소수빈, "좋은 가수는 사람들의 마음에 발자국을 남길 줄 알아야 돼요"
  • 2
    두피는 안녕한가요?
  • 3
    고르고 고른 신상 시계 4점
  • 4
    봄날의 꽃을 담은 케이크
  • 5
    안부를 물어오는 봄날의 노래

RELATED STORIES

  • FASHION

    THE ELEGANT LIFE with WORK and FAMILY

    유명세란 인사말 한마디, 눈짓 하나로도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것이다. 이영애가 그런 사람이다. “이영애입니다”라는 인사말 한마디면 모두가 아는 삶. 출처 불명 인플루언서가 넘쳐날수록 진짜 유명인의 광채는 은은하게 강해지고, 이영애는 언젠가부터 일국을 대표하는 유명인의 지위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그런 이영애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만났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는 신화적이었고 촬영 끝 인터뷰 현장에서는 인간적이었다. 이영애가 전하는 자신의 일과 삶.

  • FASHION

    MORNING WAVE

    따스하고 부드러운 햇살이 깃든 배리의 아침.

  • FASHION

    PETRICHOR RELIEVED HIM

    조슈아가 배리와 만나 딛고 선 스코틀랜드의 초원. 바람은 속삭이고 코끝에는 흙 내음이 스치던 하루의 기록.

  • FASHION

    Homeric Elegance

    소설과 희곡을 넘나드는 소재의 여정으로 이끈 에트로 액트(Etro Act) 컬렉션.

  • FASHION

    끝의 시작

    마티유 블라지는 끝에서 새로운 시작이라는 희망을 발견했다. 강인하고 단단한 마음을 토대로 한 보테가 베네타의 우아한 회복에 관하여.

MORE FROM ARENA

  • FASHION

    PANTS ATTITUDE

    첫눈에 반한 이번 시즌 잘빠진 팬츠들.

  • LIFE

    도심 속 낭만 시티뷰 카페 4

    서울의 곳곳을 내려다볼 수 있는 카페를 모았다.

  • DESIGN

    Ice Bomb

    시동을 건다. 엔진이 흡입, 압축, 폭발… 얼음 같은 시원함이 폭발한다. 그럴 만한 차 다섯 대.

  • AGENDA

    네가지 기술

  • LIFE

    술과 어울리는 잔

    잔의 형태가 다른 데는 이유가 있다. 알고 마시면 술이 더 달 것.

FAMILY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