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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resh Room

On March 10, 2017 0

거실 한가득 내리쬐는 따스한 봄볕에 녹아드는 상쾌한 향기.

Refresh Room I

거실 한가득 내리쬐는 따스한 봄볕에 녹아드는 상쾌한 향기.

1 라임과 바질의 세련된 향을 발산하는 디퓨저. 센트 써라운드 디퓨저 165mL 12만6천원대 조 말론 제품.
2 대리석 케이스와 봉긋한 유리 덮개만으로도 훌륭한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레 부지 퍼푸메 향초 300g 21만5천원 불리 1803 제품.
3 가벼우면서 상쾌한 산들바람 같은 향을 담은 칼론 12 빈티지 캔들 195g 8만5천원 르 라보 제품.
4 식물 혼합물, 송진, 에센스 추출물로 이뤄진 따뜻하고 향긋한 느낌의 디퓨저. 따뜻한 곳에 올려둔 테라코타 링에 몇 방울 떨어뜨리면 풍부한 향이 거실 가득 퍼진다. 프로퓨마레 질리 앰비엔티 50g 9만8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제품.
5 베르가모트, 다임, 라벤더, 머스트, 일랑일랑의 신선한 향을 담은 항균, 탈취 스프레이. 집 안의 모든 공간에 사용할 수 있다. 홈 스프레이 250mL 2만원 런드레스 제품.
6 시트러스 향과 시더우드 향이 섞인 오일. 오일 버너 혹은 디퓨저에 활용할 수 있다. 캐서린 오일버너 블렌드 25mL 5만원 이솝 제품.
7 세라믹 용기에 담은 작은 퇴적암 조각에 향유를 떨어뜨리면 적은 양으로도 오랜 시간 은은한 향이 퍼진다. 향유는 7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알라바스트 스톤 디퓨져 10만8천원 불리 1803 제품.
 

Refresh Room II

포근한 침실, 바스락거리는 새 이불에 스며드는 편안하고 산뜻한 봄의 향취.

1 발랄한 오렌지 향과 부드러운 레더, 우드 향이 조화를 이룬 골드 레더 캔들 190g 9만8천원 아틀리에 코롱 제품.
2 깨끗한 침구 세트에서 영감을 받은 부드럽고, 따뜻하고, 달콤한 향의 캔들. 코튼 포블린 캔들 240g 9만6천원 바이레도 제품.
3 전통 연금술로 추출해낸 오렌지 껍질 오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진정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페이스 마스크, 배스 오일로도 사용 가능하고, 맥박이 뛰는 국소 부위에 소량 발라 흡수시키거나, 디퓨저에 활용해도 좋다. 오렌지 에센셜 오일 17mL 7만8천원 알키미아 by 라페르바 제품.
4 석류 모양의 테라코타 도자기는 포근하고 파우더리한 멜로그라노 향을 발산한다. 30평형 공간 기준으로 6개월간 향이 지속된다. 멜로그라노 인 테라코타 프로푸마토 10만8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제품.
5 베르가모트, 검은 건포도, 시실리안 오렌지 향과 따뜻한 재스민, 크리미 샌들우드 향이 어우러진 코트다쥐르 쎈티드 캔들 193g 9만8천원 오리베 by 라페르바 제품.
6 제품명 ‘덩 몽 리’는 ‘나의 침대에서’라는 뜻을 지녔다. 부드럽고 향긋한 최고 품질의 장미 에센스와 머스크 향이 어우러진 리넨 향수 덩 몽 리 100mL 15만원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제품.
7 종이 형태를 본떠 만든 깔끔한 캔들 홀더에 부드럽고 따뜻한 향을 담았다. 캔들 볼 220g 24만8천원 에르메스 제품.
8 네 가지 종류의 라벤더를 배합한 향에 로즈메리, 유칼립투스를 더하고, 포근한 시더우드를 베이스로 했다. 리노 델 벤토 린넨 스프레이 175mL 9만3천원대 조 말론 제품.
 

Refresh Room III

퀴퀴한 옷방 구석구석 새겨 넣어둘 청량하고 활기찬 봄의 기운.

1 공기 중에 분사하는 퍼퓸 스프레이. 계피와 아이리스, 백단향의 향취가 어우러졌다. 러시안 나이트 퍼퓸 건 500mL 18만9천원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 제품.
2 바이레도의 가장 대표적인 향수. 로즈, 시트러스 향에 포근한 우드와 머스크 향이 어우러진 세련된 느낌. 블랑쉬 50mL 18만5천원 바이레도 제품.
3 싱그러운 라임과 레몬 그라스 향기를 담은 보디 스프레이. 몸, 헤어 등 땀이 나는 부위는 물론, 향수 대신 옷에 뿌려도 좋다. 대드스 가든 레몬 트리 보디 스프레이 200mL 4만2천원 러쉬 제품.
4 의류, 침구, 커튼 등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세탁 시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하면, 옷에 은은하게 향이 밴다. 오 도미노떼 200mL 13만5천원 딥티크 제품.
5 톰 포드가 1980년 뉴욕의 클럽을 다닐 때 한창 사용했던 향수를 추억하며 만든 향. 우아한 파출리에 베르가모트, 작약, 고수 등의 향긋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뤘다. 화이트 파촐리 50mL 14만원 톰 포드 제품.
6 부드러운 멜로그라노 향의 왁스 태블릿. 옷장, 화장실 등에 걸어두면 향이 풍부하게 퍼진다. 타볼레타 디 체라 페퓨메이트 2개 1세트 4만2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제품.
7 옷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우아하고 산뜻한 향이 구석구석 밴다. 퍼퓸드 솝 3만원 에르메스 제품.
8 시트러스 향에 달콤하고 포근한 머스크 향, 샌들우드 향이 조화를 이룬 항균·탈취 스프레이. 패브릭 프레쉬 클래식 250mL 2만9천원 런드레스 제품.

거실 한가득 내리쬐는 따스한 봄볕에 녹아드는 상쾌한 향기.

Credit Info

EDITOR
최태경
PHOTOGRAPHY
이수강
ASSISTANT
이무현

2017년 0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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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최태경
PHOTOGRAPHY
이수강
ASSISTANT
이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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